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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Joosarang  2011.01.16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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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까지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린 광석 형제에게 주님의 더 크신 사랑과 은혜가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 김은영  2011.01.1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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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석이의 특송을 더이상 못듣게 되어, 아쉽습니다...찬양팀으로 이때까지 봉사해줘서 감사하고, 다시돌아와~! 기도많이할게~

          • 서윤정  2011.01.1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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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아쉽다~~ 광석아~ 찬양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 되길 기도해... 


            차안에서 진선이와 장난치며, 항상 웃겼던 광석이...없으니까 빈자리가 느껴지네....


            은영이가 많이 아쉬워하네....더이상 은혜롭고 프로 이상의 너의 찬양 못듣게되어 정말  아쉽다


            그리고 계속 기도하면서 주님께서 예비하신 앞길을 인도함 받기를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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