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Joosarang  2010.10.25  17:58

             신고

          • 원래 특송 당번이 아닌데도 갑자기 주일 아침에 부탁했더니 한진군이 쾌히 승락하면서 이럴줄 알고 미리 준비했다고 했습니다. 박아무개 집사님 말씀처럼 역시 한진군은 "틀면 나오는 수도꼭지"였습니다. 축복합니다...에헴^^
          • 김한진  2010.10.25  22:43

             신고

          • 그건 제가 아니라 광수형님인데..;;
          • 황수미  2010.10.26  06:49

             신고

          • 특송 대기조 김한진 ㅎㅎㅎ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