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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0.10.1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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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이쁘다~ 우리 지수^^ 언제 이렇게 찬양을 이쁘게, 너무 귀여워...잘 들어보세요~~~

            ...... 예수님과 건는다네 라라라 기쁘다 구원 받았네 어린양의 피로써~ 죄 ,죄 씼음 받았네~ 아 기쁘다 할렐루야 ,그 나라 갈때에 우리들은 예수님과 함께 얘기해 그나라 갈때에 우리들은 예수님과 걷는다네~~ 정말 잘 했어요. 아빠, 엄마 닮아서 찬양도 잘하고, 마이크 잡고 찬양하는 모습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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