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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0.10.1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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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주사랑의 오랜 친구들이자 보배인 형제님들 뛰어난 유머감각, 정말 재미있었어요...앞으로도 귀한 달란트 주님위해 쏟아 부우시길 기대해요..모두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과 축복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성실한 소희자매, 은실집사님 세련되고 멋있었어요... 예수 이름으로 축복해요~~
          • Joosarang  2010.10.1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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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집사님 맞습니다. 우리 주사랑 성도님들의 달란트는 정말 놀랍습니다^^ 축복합니다^^
          • 서우정  2010.10.1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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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서동구 집사님, 멋지십니다 ㅋㅋㅋ

            남자분들이 쭉 서서 저렇게 귀엽게 율동하시다니.. 멋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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