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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조정유  2010.10.1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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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귀엽다 ㅠㅠㅠ

            이시간까지 편집하고 계시는 목사님 乃
          • Joosarang  2010.10.1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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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주사랑 어린이들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 서우정  2010.10.1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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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감사합니다 ㅠ_ㅠ 아이들.. 정말 귀엽네요~ 정말 주사랑교회의 미래입니다!!! =) 더욱 기도할께요~
          • 서윤정  2010.10.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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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이 연습 할때는 정말 잘 했는데... 단위에 올라가니까 너무 흥분이 되었나봐요. 그런데로 목사님께서 편집을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지성이 말마따나 아이들도 단위에서 리허설을 하고 올라 갔어야 했나봐요. 어쨋든 이쁜 우리 아이들 민정규 집사님 말씀대로 보는것 만으로도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민규 아빠가 집에서 너무 잘하길래 민규에게 많은 기대를 했는데 하고 많이 실망하네요 ㅎㅎ 다시한번 해볼까요 ㅎㅎ 그래도 지수가 아직 3살밖에 안됐는데 너무 끝까지 잘해주어서 정말 기분 최고였어요. 지수야 고마워!! 그리고 모두들 수고했어~~ 다음엔 더 잘할수 있지?
          • 서윤정  2010.10.1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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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싶은 우정이~ 반가와 ~

            오늘 저녁에 우리 강진이가 아영이와 있었던 일 이야기해주는데 너무 귀엽고 총명한 아영이때문에 혼자 웃다가 우정이가 아영이 어떻게 하고있나 궁금해 할것 같아서....

            강진이가 아영이 하고 말하고 싶은데 상대를 안해주니까 "삼춘이 선물 사줄테니까 나랑 말해줄래 "하고 사정했더니 그날 집에 가서 아영이가 엄마에게 삼춘이 인형 사준다고 했다고 했대...그 다음 주일에 강진이에게 와서 선물 달라고 손내밀더래...강진이는 잊어버리고 머쩍어했는데, 옆에서 아영이 엄마가 그러니까 아이들한테는 거짓말 하면 안돼 하더라구...

            강진이가 " 엄마, 다음주에는 아영이 선물 꼭 사가야돼 "하더라구...

            얼마나 웃기는지 "강진아 너가 잘못했네 약속했으면 지켜야지...'ㅎㅎ 우정아~~ 재밌지~ 이제 2살짜리가 그걸 다 기억하고 아영이 정말 영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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