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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0.09.2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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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군~ 내가 없는사이 살이 많이 빠진것 같은데...

            찬양 잘 들었어 ^^ 이렇게 열정적으로 영적생활과 공부에

            충실하길 기대하며~~
          • 변상훈  2010.09.2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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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윤정 집사님 말씀대로

            너무 열정적인 마음에 와 닿는 특송이였습니다!!



            전심으로 찬양하는 한진군에게 많이 배웁니다.

            찬양하나 특송하기 위해 수십번 듣고 가사 하나하나 묵상하며

            연습하는 한진이의 모습을 보면서 ..

            찬양 곡조있는 기도라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 Joosarang  2010.09.2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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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지니군 정말 열정과 준비성이 대단합니다. 계속 좋은 모습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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