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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0.09.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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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부지런한 우리 목사님, 그리고 성도님들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마음이 깆들여 있네요....역시 우리 아가들의 왕성한 에너지와 활발함은 우리교회의 비젼, 기쁨 그자체임니다. 아영이가 숨어서 과자 먹는모습, 그리고 호영이가 아영이 포옹하는 모습이 일품이네요 ㅎㅎ 정말 귀엽고 이뻐라^^
          • Joosarang  2010.09.2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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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습니다, 집사님! 교회 어린이들은 우리 교회의 미래입니다^^
          • 황수미  2010.09.27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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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들 너무 귀여워요^^
          • Joosarang  2010.09.2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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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미야, 반갑구나. 잘 지내지? 기도와 말씀, 예배로 항상 승리하거라~
          • 서우정  2010.09.3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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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아아~ 정말 예쁘네요 ^^* 아영이 진짜 왜 숨어서 과자를 먹는거에요? ㅎㅎ 목사님, 바쁘신데 이런 것 까지 예쁘게 편집해 주시고 감사드려요 =)

          • Joosarang  2010.09.3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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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우리 주사랑 교회를 잊지 않고 찾아주는 우정이 고맙구나. 한국에서도 늘 건강하고, 승리하고 하는 일마다 형통하길 기도합니다^^
          • 서윤정  2010.10.0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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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정아 ~~ 정말 반가와...며칠전 새벽예배 가는길에 빛결이가 소희보고 아~ 우정언니 정말 보고싶다 ~하더라구 ....

            저번주엔, 한주 전에 철떡같이 아영이와 예배 드리기로 약속하고 아영이가 처음으로 같이 예배를 드렸지요.... 처음엔 엄마가 간다니까 안됀다고 잡고 하더니만 엄마가 가버리니까 얼마나 예배를 얌전히 잘 드리는지....말길도 잘 알아듣고 같이 안고 기도할때는 주기도문도 다 따라하고 그랬어...보고싶지?

            지수와 얼마나 잘 노는지...지수보고 아영이가 " 울 엄마 어디갔지? " 하니까 지수가 "엄마, 위에서 찬양하잖아..."그러니까 고개를 끄덕이며 가만 있더라고...얼마나 귀여운지...아이들 보면 너무 귀하고 이쁘고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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