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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변상훈  2010.09.24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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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집 뒤에는 산토끼, 여우, 다람쥐, 청솔모, 너구리들이

            바글바글 합니다. 목사님.(심지어 Don river에는 연어까지..)

            한번 오셔서.. 고르기만 하십쇼. 바로 잡아 대령하겟습니다.

            (문제는.. 밤에 오셔야..;; 9시 넘어서..)



            새벽만되면 지저귀는 새소리때문에

            새총구입의 욕구가 치솓지만.. 그리고 친자연환경적인

            토론토에 살아서 행복합니다.^_^:
          • Joosarang  2010.09.2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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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헴...그 동네에...연어까지.....
          • 서윤정  2010.09.2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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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여우가~~ 조금 무서워지는데 ㅎㅎ

            상훈이는 어느동네 사는데...상훈이는 재미있는것 같은데...

            난 좀 으슬으슬... 겁이 많은가봐 ㅋㅋ
          • 전빛결  2010.09.2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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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이뻐요:D
          • Joosarang  2010.09.3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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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우 눈을 직접 마주보면 조oo, 전oo 형제 자매들처럼 이상한 말들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우 바라보지 말고 주만 바라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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