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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변상훈  2010.09.0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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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대인들도..

            그네들을 향한 주님의 끝없는 사랑과

            뜨거운 눈물을 .. 느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종교라는 이름아래 행해지는 과격한 행동과

            맹목적인 믿음으로 부터 시작된 만행들이

            사랑과 섬김..그리고 희생의 기독교.. 그 의미자체를 무색하게 하는듯합니다.



            유대교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제 자신을 부인하지 못하는..

            아직 성숙되지 않은 저도 마찬가지로

            교회 내에서 꺼져가는 심지나.. 상한 갈대 같은

            형제 자매들을.. 믿음 또는 정의란 변명아래 무참히 꺽고..정제 했던것이..

            저 메마르고 메말라 사랑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유대인들

            의 신념과 뭐가 다를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끔 이해안돼고 너무 답답하고

            도저히 용납 할 수 없어 분노하는 저를 보며..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크리찬으로서의 삶이..

            얼마나 감당안돼고 힘든 일인 줄.. 요즘들어 새삼

            깨닳게 됩니다.



            예수님의 힘주심과 기도 없이는.. 너무나도 그 분의

            발자취를 쫒기에도 버거운 .. 오늘 하루입니다.
          • Joosarang  2010.09.0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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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9/9) 새벽 기도에 오는데 차안에 있었던 SJK자매가 말하기를, 요즘 변사마 형제의 모든 것이 Holy하게 보인다고...얼굴도 갸름하게 보이고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했습니다. 세월 지나 갈수록 날로 좋아보입니다. 축복합니다!
          • 변상훈  2010.09.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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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트의 영이 강림하셔서 보이기만 그렇게

            보이는듯합니다.

            kg은 無변동입니다..
          • 변상훈  2010.09.0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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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SJK 자매님도 머리 염색 이후에 옛날에 즐겨보던

            순정만화 여주인공 같이 보인다고 전해주세요.

            제목은 묻지마시고 그냥 그렇다고 전해주세요.

            감사합네다..
          • Joosarang  2010.09.0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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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ger, Buyn Sa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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