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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윗글 아랫글
변상훈 2010.09.0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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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arang 2010.09.09 07:52
변상훈 2010.09.09 09:51
변상훈 2010.09.09 18:58
Joosarang 2010.09.0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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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훈 2010.09.08 23:25
신고
그네들을 향한 주님의 끝없는 사랑과
뜨거운 눈물을 .. 느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종교라는 이름아래 행해지는 과격한 행동과
맹목적인 믿음으로 부터 시작된 만행들이
사랑과 섬김..그리고 희생의 기독교.. 그 의미자체를 무색하게 하는듯합니다.
유대교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제 자신을 부인하지 못하는..
아직 성숙되지 않은 저도 마찬가지로
교회 내에서 꺼져가는 심지나.. 상한 갈대 같은
형제 자매들을.. 믿음 또는 정의란 변명아래 무참히 꺽고..정제 했던것이..
저 메마르고 메말라 사랑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유대인들
의 신념과 뭐가 다를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끔 이해안돼고 너무 답답하고
도저히 용납 할 수 없어 분노하는 저를 보며..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크리찬으로서의 삶이..
얼마나 감당안돼고 힘든 일인 줄.. 요즘들어 새삼
깨닳게 됩니다.
예수님의 힘주심과 기도 없이는.. 너무나도 그 분의
발자취를 쫒기에도 버거운 .. 오늘 하루입니다.
Joosarang 2010.09.0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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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훈 2010.09.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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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듯합니다.
kg은 無변동입니다..
변상훈 2010.09.0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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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여주인공 같이 보인다고 전해주세요.
제목은 묻지마시고 그냥 그렇다고 전해주세요.
감사합네다..
Joosarang 2010.09.0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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