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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0.10.0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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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규야~~ 늘 예의 바르고 말없이 열심히 봉사했던 진규, 많이 생각 날것 같다. 갈때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해주고....

            우리 이집사님도 나도 많이 아쉽구나. 한국에서도 정말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늘 깨어있는 진규가 되길 기도한다.

            게시판을 통해 가끔 만나기를 기대하고, 반가운 소식 기대한다...마음을 울리는 너의 찬양소리 못들어 자못 아쉽구나 ...우리 집사님이 좋아하고 칭찬하던 청년중의 한명이었는데....

            샬롬~~ 1년후에 더욱 멋있어진 진규의 모습으로 보도록 하자 ^^
          • 이진규  2010.10.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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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집사님. 벌써부터 교회가 그립습니다. 한국 가서도 더 열심히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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