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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0.07.28  08:42

             신고

          • 중학교때인가 단체로 보았던 벤허, 그때는 예수님을 몰라서

            그랬는지, 그저 웅장한 느낌만 받았는데, 다시 보니까 놀라운 감동이 오네요. 눈물도 나오고... 주님을 만난다는 기쁨이 이렇게 우리의 삶 자체을 뒤바꿔 놓는다는것을 증거하는 우리들이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편집 정말 잘 하셨네요.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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