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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홍철우  2010.07.1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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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보, 지영아~! 통닭 사준다는 사람이 많을듯 싶은데...
          • Joosarang  2010.07.1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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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언젠가 사드리고 싶습니다...^^
          • 구보정  2010.07.1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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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지영이 장하다. 너의 통닭 애교 이젠 네이버에 치면 네 이름 석자 나온다더라. ㅎㅎ ㅎ 목사님 마지막 멘트 축복합니다. 넘 위트 있으세용. ㅎㅎ 여러분 지영이 통닭애교 많이 사랑해주세요.
          • 서윤정  2010.07.1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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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 귀엽고 ,남을 즐겁게 할줄아는, 애교 만점 우리 지영이~~ 거기에 믿음과 반주의 능력까지... 정말 즐거웠고, 유괘했어. 지영아^^ 여기 오빠의 주인공은 서동구 집사님 입니다.서동구 집사님이 그애교에 넘어가 그자리에서 통탁 사주기로 당장 약속 했지요 ㅎㅎ 무더운 날씨에 우리교사들을 통쾌하게 만든 귀여운 사건이었어요. 박지영 화이팅!!! 너무 이쁘고 귀여웠어. 하하하
          • 나소희  2010.07.2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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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찍하십니다. 박지영자매님!!

            유투브에 박지영치면 바로 이동영상이 나온다는...ㅎㅎㅎ

            지영의 깜직한 동영상을 여러사람들이 공유하는거죠 헤헤

            우리지영이 많이 사랑해주세용! @.@
          • 조정순  2010.07.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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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아 난 목사님의 권고로... ㅋㅋㅋ

            늘 우리에게 웃음을 줘서 고맙고 고마워!!!

            사랑하고 축복해!!! 주님의 이름으로...!!!
          • 정원영  2010.07.2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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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

            잘지내시죠..

            차한잔해요
          • 변상훈  2010.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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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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