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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윗글 아랫글
Joosarang 2010.04.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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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훈 2010.04.12 00:54
변상훈 2010.04.12 01:56
서윤정 2010.04.12 08:51
홍철우 2010.04.12 22:38
홍철우 2010.04.12 22:39
전소라 2010.04.1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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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arang 2010.04.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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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훈 2010.04.1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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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목사님을 믿고(?) NG를 지우지 못한 저의 실수로 인하여 희생당하신 여러분들께 지송하다는 말씀밖에는...ㅡㅡ;
변상훈 2010.04.12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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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마음에 와닿는군요.
서윤정 2010.04.1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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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 주사랑 교회로 오세요! " 하는것 같은데요.
어제도 얼마나 주기도문을 잘하는지... 몇번 잡아주기는 했지만 정말 잘 했어요. "지수야! 오늘 공부한 성경 말씀 같이 외우자 "하니까 "집에 가서 엄마 아빠와 같이 할깨" 하더라구요. 희선집사님의 신앙교육을 보는것 같았어요.
가끔 이런 인터뷰 괜찮은데요! 다음번엔 다른 분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홍철우 2010.04.1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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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우 2010.04.12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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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셨습니다.~~!
전소라 2010.04.1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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