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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Joosarang  2010.04.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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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에 응하신 모든 분들, 카메라로 촬영한 박병훈 집사님 모두 감사합니다!
          • 박병훈  2010.04.1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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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반 배경음악이 참 으스스합니다...^^;

            그리고...

            목사님을 믿고(?) NG를 지우지 못한 저의 실수로 인하여 희생당하신 여러분들께 지송하다는 말씀밖에는...ㅡㅡ;
          • 변상훈  2010.04.12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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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메세지가

            가~~~~~~~~~~~~~~~~~~~~장

            마음에 와닿는군요.
          • 서윤정  2010.04.1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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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가 하나 둘 셋 하면 하라고 했는가보죠.

            지수가 " 주사랑 교회로 오세요! " 하는것 같은데요.

            어제도 얼마나 주기도문을 잘하는지... 몇번 잡아주기는 했지만 정말 잘 했어요. "지수야! 오늘 공부한 성경 말씀 같이 외우자 "하니까 "집에 가서 엄마 아빠와 같이 할깨" 하더라구요. 희선집사님의 신앙교육을 보는것 같았어요.

            가끔 이런 인터뷰 괜찮은데요! 다음번엔 다른 분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홍철우  2010.04.1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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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껌씹는 지수의 외침 ~~
          • 홍철우  2010.04.12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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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훈 집사님~~! 흠흠

            수고 하셨습니다.~~!
          • 전소라  2010.04.1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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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끼야호~ㅋㅋ역시 NG는 이런 재미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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