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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Joosarang  2010.04.1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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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관웅 목사님이신줄 알았네요. 너무 잘 불렀습니다!
          • 홍철우  2010.04.1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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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형제의 눈물로 드리는 은혜로운 찬양 이었습니다.

            사람의 손에 죽임 당하신 부분이 알고 있던 사실이었지만 전율로서 다시금 몸으로 와 닿았습니다. 할렐루야~
          • 박민수  2010.04.1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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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ㅋㅋㅋ 중간에 저 나와서 놀랬어요 ㅋㅋㅋㅋㅋ
          • 황수미  2010.04.1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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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야 나도 놀랬어. 잠시 잊고있던 너의 머리가..

            아무튼 한진아, 찬양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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