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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Joosarang  2010.04.0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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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놀랍습니다. 우리 교회에 프로가 온줄 알았습니다.

            찬양으로 크게 하나님께 영광돌리시길 기도합니다^^
          • SoojinKim  2010.04.0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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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정말 너무너무 최고에요 정말!!!!!!!!

            계속 다시듣기 하고 있어요 히히^^
          • 홍철우  2010.04.0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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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께 영광~! 할렐루야~!

            너무나 부족한 찬양을 은혜스럽게 들어주신 분들도 저와 함께 같은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 하신것이라 믿습니다. 이번 찬양이 계속 미루어지다 보니 어떻게 부활주일날 찬양할수 있게 되었네요. 그것 또한 주님의 계획이라 믿습니다. 할렐루야.
          • 조수민  2010.04.0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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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우오빠가 역시 최고 짱이에요~!!!!!

            너무너무 은혜가 되는 찬양이였어요~

            항상 은혜넘치는 찬양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우정  2010.04.05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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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오오오~~ 역시, 예전에 롹커였다는 그 소문이.. 사실이었군요~! 집사님 =) 진짜 목사님 말씀대로 놀라와요~! 오 놀라워라~ ㅎㅎ

          • 서윤정  2010.04.0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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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정확하게 가사를 전달 하는자가 정말 노래를 잘하는자라고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의미에서 홍철우 집사님은 정말 CCM Artist 이네요.

            정말 은혜 많이 받았어요.

            십자가에서 배푸신 섬김이 나에게 생명을 주셨네 가장 낮은 모습으로 주신 사랑 .... 생명을 내어주신 주의사랑이 나의 눈물을 흘리게 하는거죠. 나를 살리려고 주신 십자가..... 가사 절절 찬양과 함께 가슴을 애이게 하는군요. 정말 진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다음번엔 이쁜 희선자매와 같이 뚜엣 한번 부탁 할까요 ~~ 지수가 찬양과 율동하는것 정말 좋아하는데 부모님들 닮았나봐요. 우리 주일학교 BOY 들이 잠시 한국으로 다 가버리고 지수만 남았네요. 이번주 부턴 지수와 같이 예배하고 일대일 성경공부 시작 할려고 해요. 점점 영악해지고, 말도 잘하는 지수, 이번주엔 부활절에 대해서 배웠는데, 끝나고 "지수야, 오늘이 무슨날이지 "하고 물으니까 "부 활 절" 하고 또박또박 말하더라구요.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 샬롬~~
          • 하 나  2010.04.0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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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ccm가수가 초청되서 온것같았았아요

            정말 너무 은혜스러운 찬양이였습니다 ^^

            우리교회의 찬양의 능력이 넘치는 교회라는것을 느껴요

            감사해요~ ^ㅡ^

          • 황수미  2010.04.07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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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다시 듣기중...원래 다시듣기 잘안하는데 또 듣게 되네요. 역시 철우집사님의 시원한 찬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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