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Joosarang  2010.04.04  22:05

             신고

          • 찬송가가 이렇게 아름답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원이, 예림이, 민우를 축복합니다. 바이올린으로 더 크게 하나님께 영광돌리시길 기도드립니다.
          • 서우정  2010.04.05  01:38

             신고

          • 나날이 실력들이 쑥쑥 올라가는 것 같아요. 주사랑 교회에서 많은 분들이 악기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고 감사한 것 같아요. 멋졌어 아이들아 =)
          • 서윤정  2010.04.05  19:54

             신고

          • 우리 목사님께서 제일 좋아하는 바이올린 연주~~ 우리 꿈나무들이 정말 멋지게 연주 하네요..정말 너무 이뻐요^^ 옆에서 받쳐주는 피아노 반주와 드럼은 참으로 아름다운 조화네요.

            정말 놀라와요^^ 예원, 예림, 민우, 주헌, 그리고 리더인 은혜 너무나 수고했어요^^샬롬~~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