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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Joosarang  2010.02.2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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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명한 민규를 축복합니다^^
          • 하 나  2010.02.2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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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의 적절한 편집 덕분에 민규가 너무 이쁘게

            나왔어요 ㅋㅋㅋ ^ㅡ^ 고맙습니다

            재간둥이민규ㅋ 깜찍하게 나왔어요
          • Joosarang  2010.02.2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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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겸손하고 예절바른 하나를 축복합니다^^
          • 황수미  2010.02.2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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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의 적절한 편집 덕분에 민규가 너무 이쁘게 나왔어요 ㅎㅎㅎ 강아지민규
          • 서윤정  2010.02.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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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 때문에 매 주일마다 어마나 유쾌한지....

            정말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민규^^

            매 주마다 한사람씩 앉혀놓고, 대회하고 예배를 시작하지요.

            민규와 대화 할때마다 폭소를하게 만드는데...2주전에는 한참 눈과눈을 보며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선생님! 선생님 안경이 정말 이쁘네요...아 이쁘다..."하는거예요.

            그리고 지난주에는 붙잡고 이야기하는데 " 선생님, 선생님 입술 색깔이 사모님과 똑같네요...' 어찌나 웃기는지...정말 재미있어요. 정말 우리 재갠둥이 민규~~ 못말려~ 주기도문은 얼마나 유창하게 하는지...정말 귀여워요. 새벽에는 그 엑티브한 민규가 얼마나 예배를 얌전하게 드리는지...놀라워요.
          • 고명환  2010.02.2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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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야...한여자만 좋아해야한단다...
          • Joosarang  2010.02.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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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명환, 애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네...^^
          • 최수민  2010.02.2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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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귀여워 >< 나도 민규같은아들......

          • Joosarang  2010.02.2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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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민이가 빨리 시집가고 싶은가 보구나...^^
          • 변상훈  2010.03.1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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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가 되고 싶군요.

            오늘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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