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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우정  2010.01.3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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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헤, 역시 우리 우유빛깔 김하나! 청정음역 김하나! ㅎㅎ

          • Joosarang  2010.02.0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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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행사에 비중있는 일들을 많이 하셨네요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황수미  2010.02.01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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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한 하나 ㅎㅎㅎ
          • 서윤정  2010.02.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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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정 하나 하나 ,성경읽을때마다 느꼈지만 음성톤이 무언가 상쾌하게 전달해오곤 했었는데, 이렇게 예비하신 뜻이있었네요. 하나자매 화이팅!! 정말 수고^^ 정말 이뻐요~~매일 마다 민규와 새벽예배드리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와요~~
          • 하 나  2010.02.0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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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는 신앙생활을 할때 시험을 당할까봐 혹 믿음이 흔들리까봐 위축된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봉사도 하지않고 회의도 하지않고 예배만 드리자 그런신앙을 가지고 있었는데

            성경에 달란트비유를 읽으면서 한달란트 가진사람이 두려워하고 위축된 믿음을 가졌기때문에 그것을 땅에 묻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위축된 신앙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한달란트라고 열매맺도록 모든일에 적극적인 신앙인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부족하지만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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