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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변상훈  2010.01.3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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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ㅛ- 브라보!!!

















          • Joosarang  2010.01.3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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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은혜스러운 찬양이었습니다. 불편한 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찬양드린 승빈형제 대단합니다. 두 분 모두 찬양으로 귀히 쓰임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서우정  2010.01.3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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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빠,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 역시, 하나님의 사람! 힘내서 얼른 나아요!!!!
          • 김도환  2010.02.0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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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은 아플지 몰라도 형의 얼굴을 보면 항상 평안이 있구 은혜가 있네요...ㅋㅋ 건강하구 힘내요...홧팅!!
          • 서윤정  2010.02.0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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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이팅!! 승빈형제, 철우 집사님^^ 환상적인 커플 ㅎㅎ

            정말 우리 모~두 주님의 기쁨이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환상의커플, 도환형제와 하나자매 한번 특송 어때요~

            승빈아 , 정말 멋있어^^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기를 ....
          • Esther Kang  2010.02.0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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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기도하는 승빈이... 그리고 귀하게 이끄시는 하나님...

            쵝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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