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1.09.26  06:36

             신고

          • 예원이의 백일을 정말 축하드려요 ^^ 눈이 빤짝 빤짝 이쁜 예원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이쁘게


            총명하게 믿음으로 잘 성장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두 가정 다 깊은 신앙심있는 양쪽 할머니를 모신 예원이는 분명 하나님의 복이 넘치는 아기!


            외할머니 닮았어요. 엄마도 지적이고 이쁘지만, 외할머니, 아주 미인이시던데...


            예원이도 아주 미인될꺼라는 예감이.... 안부 전해주세요...샬롬~~


            강민형제님도 영화배우처럼 아주 멋지네요 ^^


             

          • 김강민  2011.09.26  07:36

             신고




          • 감사합니다~집사님~~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