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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김희선  2011.07.2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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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캠프를 위해서 기도로 준비하시고 여러가지 모양으로 수고하신


             사모님 안수집사님 서윤정집사님 그리고 교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넘 즐거웠던거 같아요^^ 

          • 서윤정  2011.07.2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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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집사님... 계속 폭염으로 기도 많이 했는데... 모든 프로그램 끝날때까지 날씨 축복 주시고,


            끝나고 나니까, 엄청 뜨겁더라구요.  너무 감사하신 하나님....


            우리들의 "주인공" 아이들이 너무 즐거운 하루 였던것 같아요!


            신나게 물돌이하며 같이 재미나게 놀아준 아빠들, 교사들... 옆에서 봐도 절로 즐거워지네요...


            이번기회에 아이들이 더 친해지고, 잘 못 어울리던 아이들이 같이 하나가 되어,


            화목하게 친밀해지는것이 주 목적중에 하나였는데,


            다들 아이들, 교사들 친밀해지는 귀하고 귀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이 모든것 주님께 감사와 영광돌리고, 역시 우리가 열심히 해야 할일 우선순위는


            기도밖에 없다는 생각이네요. 우리 한진이의 기타 반주 역시 아이들을 흥겹게 하는 첯번째 순위였지요


            한진아 고마왔어!!! ( 지영이의 아이디어)


             


             

          • Joosarang  2011.07.2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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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학교 캠프로 안수집사님 가정, 그리고 모든 교사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주께서 모든 필요을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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