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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1.04.2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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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기만 해도 든든하네요....


            민규의 다재다능한 음악성이 아빠 닮았네...


            든든한 남전도회 모두 화이팅!!!


            색스폰과 트라이 앵글인가요?


            색다르네요...모든 남전도회 분들에게 넘치는 축복과 건강이


            폭포수같이 쏟으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Joosarang  2011.04.2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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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사랑 아빠들을 자랑스럽게 만들어준 귀한 찬양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주님께 영광돌리는 모습을 감히 기대해 봅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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