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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1.04.2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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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유 이뻐라!! 우리 어린이들 ~ ~ 정말 잘했어요!


            참으로 우리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


            재현아, 지수야, 재준아, 민규야, 참 잘했어요!


            우리 어린이들 확실하게 믿음으로 잘 성장하고 있지요.


            정말 똑똑하고, 총명한 우리 아이들... 무엇보다 옆에서 기도하는


            부모님의 수고와 격려와 협조가 있어서 정말 영적으로 잘 자라고 있읍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리구요~ ~


            참고로 우리 민규는 한동안 한국에 나가 있어서 공백기간이 있고 아파서, 3일밖에 연습 못했는데


            정말 똑 소리가 나도록 하네요...


            반주로 기쁘게 헌신한 지영자매 너무 고마왔고, 연습 도와준 정민아~~ 고마와.


            이렇게 헌신하는 너희들이 있기에 모든것이 가능한거야...화이팅!!

          • Joosarang  2011.04.2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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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번에는 무대에서 한 자리에 서기도 어려웠던 우리 아이들이 이제는 의젓하게 한 자리 끝까지 남아 주기도문에, 율동까지 소화하는 것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아이들 수고했고 인도하시는 서집사님, 반주자 지영 자매, 정민 자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박정민  2011.04.25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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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 예쁘고 사랑스런 재현, 지수, 재준, ?민규~^-^b 최~고야!


            아기때부터 예수님처럼 성전에서 자라는 귀한 축복을 받은


            울 주사랑 아이들 모두가 날마다 즐겁게 찬양하며 말씀안에 지혜롭게 자라나기를 기도해요


            모든 가정과 섬기시는 분들께 존경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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