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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Joosarang  2011.01.3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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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빨간색 리본으로 단장한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의 완전하신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져 해 줬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서윤정  2011.01.3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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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우리의 완전한 사랑이 되신 예수님께 참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이렇게 창립 9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얼굴들 너무 반갑고 기쁨니다


            여전도회1부 회장으로 재임된 장영란집사님,새로 선출된 여전도회 2부 구보정 집사님(?)


            정말 축하드리구요^^  기대합니다^^


            늘 주를 위해 충성하시는 두분에게 힘주시고, 더욱 교회의 유익을 위해


            크게 쓰임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그리고 빨강 리본을 정성껏 만들어주시고, 정말 이쁘고 아름답게, 아름다운 미래의 상징인 노란 장미로


            테이블을 로맨틱하게 만들어 주신, 우리 이민화 집사님께 감사드리며,


            옆에서 도우신 하나, 은실, 세라 집사님들에게도 화이팅 입니다.


             반주로 수고한 지영, 은혜, 정민... 전체적으로 잡아준 은영집사님,


            언제나 웃으며 섬기시는 우리 이쁜사모님,.그리고 정말 소중한 우리집사님들, 이재인 ,조선미, 김서윤, 오윤경,김은선, 오정혜,


            모두가 소원하는 간절한 기도제목들, 하나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갚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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