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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Joosarang  2011.01.3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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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 우리 주일 학교 어린이들 정말 잘했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서윤정  2011.01.30  19:01

             신고

          • 민규가 없어서 많이 서운했어요.


            사랑하는 민규 이 비디오 보면 너무 오고 싶어할것 같은데요


            민규야...보고싶어...엄마를 통해 보고싶다고 했다지


            우리모두 보고싶다구...지수가 저번주에도 이야기 하던데...


            그리고 우리 어린 아가들 너무 이쁘지요. 정말 이뻐요


            역시 지수는 아빠 닮아서 무대체질? 정말 잘해요


            아영이는 제대로 실력 발휘를 못했네 ㅎㅎ


            개구장이 귀염둥이 재준이... 얼마나 우렁차게 찬양을 잘하는지


            엄마 닮았나봐요....의젖한 재현이...올라가면 수줍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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