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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2.01.0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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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날, 식사도 못하시고 빛결이와 사모님 아이들 찿아 다니시면서 dubbing 하시려고, 수고하시더니


            정말 너무 아름다운 story 이네요.... 깔려있는 음악이 너무 센스있고 perfection 입니다...


            완전 감동입니다. 수빈이의 목소리가 아주 부드럽고 아름다우네요....하얀이도, 주은이도....


            똑똑한 우리 영어권 아이들,  여기서 공부해서 그런지, 연극도 생활화되어 자연스러운것 같습니다


            주헌이, 강진이 역시 무언가 리더쉽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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