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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1.10.10  11:10

             신고

          • 우리 집사님 말 다따나 정말 연극 정말 잘 하네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 예요


            이제사 통영상 보고 한참 웃었네요. 모두들 잠재력이 뛰어납니다.


            정말 잘하셨고, 앞으로 연극은 우리 남 전도회에서 하시면 하는  기대가  생기네요


            너무 재미 있었어요...침 까지 흘리며 웃었네요..ㅎㅎ  아 통쾌함 ~ ~목사님의 기발한 아이디어 ~~


            정말 모두들 대단 하십니다....달리 표현 할 길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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