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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유성종  2011.04.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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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있습니다.ㅎ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겠네요ㅎ

          • 조정유  2011.04.2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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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푸하하 다시봐도  잼있다 다들너무 수고하셨어요

          • 서윤정  2011.04.2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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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종, 이렇게 많은 달란트 꼭꼭 숨겨두고 이제 나타났어...


            내일이면 떠나잖아... 정말 아쉽고 서운해...


            진선이와 유성종 정말 성우역활 너무 잘한다! 완벽한 조화!! 완전 감동!!!


            역시 상준이, 소희... 정말 잘했고, 수고했어..간구하는 기도제목 다 응답되기를 기도할깨


            에수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해요~~

          • Joosarang  2011.04.2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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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소리와 행동의 역활이 분담되어 움직였음에도 마치 한 몸이 움직이는 것 처럼 팀웍이 탁월했던 이번 무언극팀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참 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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