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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osarang  2012.02.19  06:53

             신고




          • 주일 사진들이 찍히지 않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 서윤정  2012.02.19  07:39

             신고

          • 어제 만난 사람처럼 늘 따뜻하게 보이는 미인이신 지희 어머니, 김성숙 집사님, 주일날 얼굴만 뵈도 너무 좋았는데, 떠나시니까 또 아쉽네요.


            자주 오신다니까 위로는 되지만, 가시는길에  평안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주님의 은혜안에 거하시는 귀한 집사님 되시길 기도 합니다.


            기도 부탁하신것 속히 응답되시길 기도하구요. 기도 할깨요....더욱 자주 뵈어요... 샬롬~~ ~~


            그리고 부족한 저의 글에 많은 칭찬과 격려 정말 감사드려요...집사님 덕분에 힘이솓네요.ㅎㅎ


             집사님은 칭찬과 격려의 은사가 있으신것 같네요. 집사님의 따뜻한 말과 미소에 많은 사람이 위로를 받겠어요.....

          • 김강민  2012.02.1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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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 성숙 )할레루야! 많이 부족한 절  예쁘게  봐주시고  과찬에 말씀 감사해요 ^^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시고  서 집사님의 글을 보며 은혜와 감동과 깨달음이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서 집사님이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주님 안에서  이루어 지길 소망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서윤정  2012.02.20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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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최성숙 집사님을 김으로 잘못 적었네요. 죄송합니다. 늘 주님의 평강이 넘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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