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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osarang  2011.08.16  09:56

             신고

          • 오늘은 김성정 집사님 둘째, 이세라 집사님 첫째 아들, 해인이 동생, 겸이를 보면서 우리가 가진 생명이 얼마나 귀하며 삶 속에서 섬세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얼마나 큰지가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우리가 사소하게, 가볍게 생각하는 것들, 호흡하는 공기, 마시는 물, 매일 먹는 세 끼들이 정말 귀하게 느껴집니다.


            바쁜 일상 생활과 물질의 풍요로움 속에서 진심으로 감사해야할 것들을 간과 한다면


            본질적이고 주님이 원하시는 작은 감사를 놓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우리 겸이와 함께해 주셨고 앞으로 함께 해 주실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겸이야, 힘 내거라~~~~

          • 서윤정  2011.08.16  20:17

             신고

          • 어머나, 겸이가 정말 건강하고 통통하게 이쁘게 정말 잘 태어났네요.


            김성종 집사님 똑 닮았어요!!


            겸이를 보면서 기도의 중요성을 너무나 느끼고 감사했읍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의 합심기도, 기도로 태어난 겸이를 생각하게 하지요.


            같이 일하는 동료중에 똑같은 케이스인데, 신앙이 없는고로 아기가 살지못하는 경우를


            옆에서 실제로 들으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새삼 느끼게 했읍니다


            세라 집사님 축하해요!! 앞으로도 겸이가 더욱 건강하게 믿음으로 잘 성장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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