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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윤정  2011.08.13  07:24

             신고

          • 목사님의 둘째 동생분 은희집사님 사진을 뒤지다가 여기 새벽예배 앞자리에서 은선집사님과 기도하는 모습을 찿았네요.


            너무 아쉽네요. 짧은 시간에 왔다가 가서요. 옆에서 충만하게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고 감동 받았어요.


            충만하신 집사님, 같이 대화도 나누고 싶었는데... 식사대접도 못하고 아쉽네요. 조용히 왔다가 조용히 가신 모습만 기억나네요


            늘 건강하시고 충만하시고 모든 하는 일에 형통한 축복있으시길 기도합니다

          • Joosarang  2011.08.13  09:09

             신고

          • 항상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수집사님 가정 위에 더욱 큰 은혜와 주의 사랑이 차고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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