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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서윤정  2012.04.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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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컴푸터를 오래동안 틀어놓아서 그런지 오자가 많네요. 목사님 내외분도 잘 빠진글자가 있고...


            죄송합니다.

          • 정현일  2012.04.1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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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글 감사합니다~^^저도 하루 빨리 믿음이 많이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 김도환  2012.04.1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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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좋은 소식이 있었네요. 박정근,조선미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ㅎㅎ

          • 손광수  2012.04.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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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정근, 조선미 집사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할게요.

          • joosarang  2012.04.1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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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우리 모두 집사님의 마음처럼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주님을 섬기고, 교회를 섬기고, 성도님들을 섬기는데 모두 헌신되길 소망해 봅니다. 박정근 집사님, 조선미 집사님, 축하드립니다~축복합니다~우리 찬희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박집사님 가정 모두 건강하시고 주 안에서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아름답게 열매로 맺히길 기도 드립니다~~우리 찬희를 사랑합니다~^^

          • 서윤정  2012.04.1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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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일아, 오랜만이야... 잘 지내고? 좋은 소식 기다릴깨...


             


            앞부분 글에서 이런 글이 없어졌어요.


            참으로 휼륭하시고, 사랑이 많으시고, 복음의 열정이 식지 않으시고 , 온맘 다해 성도님을 사랑하시는 목사님 내외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는


            내용이 쏵 빠지고, 분께 감사한다는 ...... 왜 쓴글이 없어 지는지 모르겠네요.


            아, 아들 이름이 찬희 이군요. 보고 싶네요.


             도환, Wife 없어도 새벽예배 나와야지.ㅎㅎ 하나에게 일러야지 ㅋㅋ


            광수야 , 직장 된거 늦었지만, 정말 축하해...그리고 저번주 특송 너무 좋았어


             

          • 박정근  2012.04.1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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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목사님과 사모님 또한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아이들을 양육 해 보신 부모님들은 잘 아시겠지만, 자녀들을 기르면서 나를 길러주신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깊이있게


            이해하며 그 사랑이 얼마나 크셨던가를 알아 갈 수 있지않나 생각 합니다. 더 크게 보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우리를 향하신 그 사랑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 할 수 있겠죠. 찬희라는 이름처럼 늘 어디서나 도움의 빛이되고 필요한 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될 수있도록 하나님 말씀안에서 믿음의 씨앗을 심고 기도로 양육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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