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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10.10.2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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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집사님 말씀처럼 말씀에 순종하며 우리 모두 기도에 더욱 헌신될 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 조정유  2010.10.2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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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서윤정  2010.10.2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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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실한 정유, 정유는 너무 잘하고 있어. 이렇게 토론토에서

            좋은교회,목사님 만난것 축하해 ^^ 열심히 봉사하며

            공부에 집중하는 정유, 앞으로의 모든것 형통하기를

            기도해~~샬롬~~
          • 홍철우  2010.10.2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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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삶속에서의 경험에서 나온 글이어서 그런지 더욱 와 닿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서윤정  2010.10.2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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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두 자녀의 아빠가 되시고 , 우리교회에서 제일 크게 아멘 하시는 아멘집사님, 저번주엔 잠깐 찬양연습 끝나는 시간에 예배당에 올라갔다가 철우 집사님이 마지막으로 찬양팀 기도를 인도하시는모습과 통성으로 기도하는 찬양팀들에게 은혜받았네요. 찬양팀들, 예수이름으로 축복하며, 언제나 예배를 살리며, 하늘보좌를 움직이는 찬양, 성령께서 임재하시는 찬양 올려드리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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