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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10.10.1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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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글 읽고 너무 그리웠습니다. 잘 지내신다니 감사합니다. 저희 계속해서 김선생님 가정 위하여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반드시 좋은 길로 인도하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기도 부탁 있으실 적마다 꼭 연락주세요. 축복합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서윤정  2010.10.1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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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민, 김애종 집사님 너무 그립고 반갑습니다.

            이렇게 소식을 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두분을 너무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겸손하시고, 선하시고, 최선을 다해 봉사하시려고 애쓰시던 모습 기억하지요. 말씀에 재미를 붙이시고 날마다 말씀읽고 받은 은혜에 기뻐서 간증하시던 집사님...너무나 그립네요. 한국에 있을 때 짧은 시간이나마 통화하고 같이 기도하던것 기억하며 곧 보게 될것을 믿고 계속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승리하시는 삶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 김용민  2010.10.1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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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애종입니다

            목사님 말씀.너무그립네요

            웃으실때 어린아이처럼 순수한모습 이 떠오르네요

            유머러스 하시고 따뜻한마음 잊지않고 있습니다

            서집사님 반가운 글을보니 가슴이 찡하네요

            부족한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집사님 가정에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만나 주사랑 교회에서 순모임 성경공부도 함께 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 서윤정  2010.10.2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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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요 집사님, 우리 소망을 같자구요. 주님만이 불가능을 가능케하시는 분이심을 알잖아요. 속히 같이 신앙생활 하도록 기도할께요. 김애종집사님 너무 보고싶어요. 지난 여름에 수련회 기억나네요. 늘 다정하신 두분과 같이 사진도 찍었는데....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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