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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10.05.0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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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용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 하 나  2010.05.04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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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의 글처럼 정말 내힘으로 누군가를 용서하고 사랑한다는것은 힘든일이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따뜻한마음 내안에 성령님으로 말이암아 진정한 용서와 사랑을 할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듭니다.^ㅡ^
          • 서윤정  2010.05.04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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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야!! 반가와! 지금 어디있는거지? 캐나다야 , 한국이야

            이번주에 보고싶은 민규 보는거야?

            이번주에는 유난히 지수가 심심해 하더라구....

            그래서 달래면서 공부했어....어머니는 잘계시지~

            안부 전해줘....
          • 하 나  2010.05.0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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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집사님 지금은 한국이지만

            토요일이면 보고싶은 주사랑교회 새벽기도를 갈수 있겠네요.

            이곳에서 엄마와엄마가 섬기시는교회를 다니면서

            참 많은 사랑을 느끼고 돌아가는거 같아 너무 감사한 시간들이었어요 ^ㅡ^

            이제 곧 토론토로 돌아가네요

            다가오는주일은 주사랑교회에서 예배드릴수있어 기대되네요^ㅡ^
          • 서윤정  2010.05.0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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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엔 보고싶은 사람들 다보게 되는구나^^

            민규가 막 한국에 가고 그 주일에는 사모님도 나도

            민규 빈자리가 크게 느껴 지더라구...

            같이 대화 하면서 웃었다니까....

            일찍 교회에 와서 이리저리 찿아다니며, 집사님 안녕하세요, 사모님 안녕하세요 하던 애교 만점 민규여서 그런가봐....

            이번주엔 사랑스런 재현이와 재준이도 온데^^

            의젖하고 똘똘한 재현이, 귀여운 개구장이 재준이도

            정말 보고싶네요~~ 지수가 좋아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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