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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10.01.1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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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정말 우리 삶속에 필요한 기도인 것 같습니다.

            올 해도 많은 성도님들이 기도로 더욱 깨어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 서윤정  2010.01.13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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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자체가 너무 좋아서 올렸는데....목사님 댓글을 보니까 무언가 빠진듯한 느낌이 드네요. 역시 영적인 우리목사님^^무엇보다도 우리 자녀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사람 , 기도와 말씀과 성령의사람되도록 매일 매일기도 해야되겠지요^^
          • 서윤정  2010.01.14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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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로 우리나라 6 25 전쟁 아시죠? 그 유명한 신앙의사람 멕아더 장군의 "주여 저에게 이런 자녀를 주옵소서" 그시가 약간 편집이 되었네요^^ 샬롬~~ 이런 유명한 시을 보니까 갑자기 더 은혜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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