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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sohee  2009.11.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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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시작과 회복..

            글을 읽는데 현준아, 나도 모르게 로그인을 하게된다.. 너무 기쁜나머지^^ 울면서기도하는 니모습을 보진 않았지만 참 은혜가득한 모습이다..화이팅해!! 우리도 너의 유머가 그리워~
          • 손은혜  2009.11.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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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소희언니 말처럼. 로그인이 되어버리는 은혜스러운 소식이구나. 신현준. 주님안에서 따뜻한 사랑과 은혜가 넘치길.바래. 믿음 잃지말고. !! 힘내길.
          • Esther Kang  2009.11.1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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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 등교버디 현준아~

            모든일이 하나님 안에 있고 굳건하게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아가면 좋은 소식이 꼭 들리리라 믿어... *^^*

            굳은 의지로 끝까지 하나님 믿으면서 준비하길 바래~

            기도할게!!!

            현준이의 살짝 독한 개그가 너무 그리워... *^^*
          • Joosarang  2009.11.1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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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 싶었던 반가운 현준아, 글을 읽고 정말 기뻤구나. 글 솜씨는 여전히 재미있구나. 주님과의 교제속에 눈물과 감격이 있어서 감사하구나. 새벽마다 현준이 집 앞에서 픽업시, 늦게 내려온다고 목사님이 추궁하면, 너는 미끄라지처럼 요리 저리 핑계도 잘 되었었지^^ 그 때가 무척 그립구나. 이곳에 있는 많은 주사랑 식구들이 우리 현준이를 그리워하고 있단다. 현준이가 이곳으로 올 수 있다면, 다시 토론토에서 현준이를 볼 수 있다면 하는 상상들을 조금씩 하게 되는구나. 항상 그랬지만 밝고 씩씩하게 살며 건강하길 바래^^ 거룩하신 주 예수님, 사랑하는 우리 현준이의 발걸음을 가장 선하게 인도하소서~아멘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장범근  2009.11.1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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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글 읽으면서 눈시울이 붉어지는구나,, 힘내구~ 형 좀 보자 ~ 밥 사줘 ~~ ㅎㅎ
          • 서윤정  2009.11.1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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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가와 현준^^ 이렇게 새벽예배 멤버들의 큰사랑을 받고있는 현준이~~ 주님께서는 이세상의 형통함이 있기 이전에 현준이의 영혼에 더 관심이 있으신것 이라고 생각해 ...그만큼 주님께서 현준이의 대한 각별한 사랑인것이지. 이제 주님앞에 회개하고, 예배중심으로 바로서 나갈때 현준이의 앞길이 열릴거라는 생각을 해본단다...결국 우리 힘으론 정말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주님꼐,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하는수밖에, 그리고 온전히 기도하고 의지하는것밖에 ....현준아, 주님과의 첯사랑을 회복하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이곳 주사랑교회에서 주님과의 첯사랑 늘 간직하길...목사님께서 현준이 많이 그리워하는것같아...승리해~~샬롬~~
          • 서우정  2009.11.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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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헤 현준아 =) "다시 시작" 그리고 "회복" 너가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모습이 나는.. 한 번도 보지 않아 상상되진 않지만..ㅋㅋ 반갑다. 그리고 나도 가슴이 뜨거워진다. 너의 글에 도전받고 나도 회복할란다! ㅎㅎ 잘 지내!! 자주 들어와서 글도 남기구 말야!

          • 서윤정  2009.11.2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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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에?~~우정양~ 찬양도 열심히~ 새벽에배도 열심히~ 공부도열심히~ 성도들도 산뜻하게 잘 챙기고~~너무나 잘하고 있는데....우정이네 가정은 모두가 자기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주님앞에 늘 부족함을 느끼는것은 주님이 기뻐하실꺼야^^ 날마다 승리해^^
          • 이태헌  2009.11.2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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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형이 오프라인으로 눈물 닦아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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