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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11.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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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CM/악보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좋은 찬양이군요!
          • 장범근  2009.11.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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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 제가 특송 했었자나요^^ 물론 강찬 만큼은 반도 못미치미만,,, 너무 은혜스러운 곡입니다~~
          • Joosarang  2009.11.0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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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근아, 반갑구나....^^ 연말 연시를 주님과 함께 보내며 늘 승리하길 바래.
          • 서윤정  2009.11.0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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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아^^ 범근아~~ 글 올리자 마자 너가 마지믹으로 특송했던것 생각 나더라구...역시 ~~ 그래서 범근이가 댓글 올릴것 예상했지^^그때 정말 잘 불렀어...은혜스럽게..강찬 목소리 닮은것도 같고...샬롬~~
          • 손은혜  2009.11.1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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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서윤정 집사님은 정말 소녀같으시고.항상 청년부들보다

            더 청년부같은 모습의 매력이 있으세요.

            집사님 올려주신 시도 너무 좋아요.. !!

          • 서윤정  2009.11.1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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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야~~ 시험보느라고 애쓰나보구나. 조금있으면 졸업하니까 할일이 많겠다...늘 교회에서도 봉사열심히하고, 공부도 열심히하는 은혜에게 하나님의 크신축복과 위로가 있기를 기도해^^우리가 주님께 봉사하는 수고는 지난세월 돌아다보니까 하나님의 크신 보상이 분명히게 있더라구...졸업식때 이쁘시고, 소녀같으신 은혜어머니도 보게되겠지^^
          • 손은혜  2009.11.1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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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정말 정말 감사합니다..많은 위로와 힘이 되는거 아시죠.. ? 정말 고맙습니다..
          • Esther Kang  2009.11.1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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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은... 항상... 깊으신것 같아요~ ^^
          • 서윤정  2009.11.1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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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더님! 칭찬, 감사합니다. 노력할깨요^^ 직장에서 교회에서 늘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가림자매의 앞길에 늘 성령님의 큰 은혜와 지혜가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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