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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장범근  2009.10.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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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추석~!~!~

          • Joosarang  2009.10.0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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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도 좋은 추석 보내길 바래. 항상 건강하고....

            그리고 사진 파일을 한글로 하면 잘 안보이니 영어로 파일이름을 바꾼후에 다시 올려주길 바래, 사진 사이즈는 2mb이하로 해야 올라갑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장미  2009.10.04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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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파일이름 영어로 바꿨더니 사용할수 없다고 해서 그냥 내렸어요...ㅠ.ㅠ

            다음부턴 영어이름으로 올릴께요^^;;;

          • 서윤정  2009.10.04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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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 장미자매^^ 반가와요...글을 보니까 정말 토론토를 그리워하는것 같은데... 언제나 승리하길 바래요... 여기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살다가 한국에가면 복잡한 분위기에 답답한 것이 있지않나 생각해보지만, 모든환경을 움직이시는 분은 우리 하나님 이시기에, 우린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하며 나아가는 자세, 그리고 어렵고 힘들 때마다 기도하는것만이, 예배의자리로 돌아가는것만이 열쇠인것 같아요...( 우리의 인생이란 , 우리가 기대한대로 풀려나가는 경우가 거의없고, 하나님의손에 달려있는것이라고...예상치못한일이 생길수있다는것이죠,,,하나님께서 훈련하시는...) 항상 건강 유의하고,날마다 승리하는 삶이기를 기도해요~~샬롬~~
          • 이태헌  2009.10.0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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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 반가워요~!! 빨리 다시오세요... 어떤분이 되게 기다리네요^^
          • 황수미  2009.10.0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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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저도 기다려요^^ㅎㅎㅎ
          • 하 나  2009.10.0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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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언니 한국에서도 잘지내죠..???

            추석방문 반가워요

            저희는 담주 추수감사절입니다

            부폐있어요 하하하하

            기회가 주어진다면 토론토에서 다시 보게되면좋겠어요 ^^
          • 손은혜  2009.10.0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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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난 언니로 인해서 우리 교회사이트에 쪽지보내는 기능이 있다는것도 알게되었어. 정말놀랬다니까.!

            언니..정말. 보고싶고 또 보고싶어..그리고.

            태헌오빠가 말한 어떤분 말고도 언니를 그리워하는

            "어떤분들" 이 너무많아. ..

            우리 기도열심히하고. 주님의 뜻가운데 토론토를 그리워하는 언니의 마음이 잘반영되어서 빨리 봤음 좋겠다..정말.많이 그리워요..
          • 이진규  2009.10.0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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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 완전 보고싶은거 알지? =)

            있을때 더 잘 할껄 이런 생각 막들어

            저 위에 '어떤분' 나야 ㅋ
          • 서우정  2009.10.0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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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ㅎㅎ "언니~~"하며 부르며 따라다니던 내가 그립죠? ㅎㅎ 아직도 언니가 금요예배 때 쳤던 "예수 사랑하심은" 찬양이 마음속에서 울린답니다! 건강, 또 건강하기에요! for ME! =)
          • Esther Kang  2009.10.0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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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언니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말이 너무나 그립다!

            빨리 와잉~~ 언니를 기다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 >.<
          • 고명환  2009.10.0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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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도착 하셨는가 모르겠네요

            누나 공항가는 길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한국에서도 피아노 열심히 치시구요.

            목사님이 뎃글달라고 억지로 시킨것도 아니지만 왜이리

            억지로 뎃글을 다는거같다는 분위기가 형성되는지...

            돌아오실땐 제가 공항에 마중을 나가드리죠...

            그럼

          • Joosarang  2009.10.0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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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튼, 고명환, 인물입니다.....^^
          • 김도환  2009.10.0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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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치만점이네요~~~^^;;
          • 손은혜  2009.10.0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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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환이는 정말 주사랑교회의 색다른 "기쁨" 입니다.

            항상 모두에게 기쁨과 또 따뜻함을 줄수있는 사람이길 기도합니다. 차량으로 봉사하느라 수고하는 명환아. 힘내. ^^
          • sohee  2009.10.1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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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명환 너무 웃겨..

            언니! 한통의 전화로 끝인거야? 이제 내가 할차례?^^

            늦었지만 추석 잘 보냈길 바라고...

            언니 하는일 모두모두 잘되길, 하나님안에서 늘 축복이 되길..간절히 바래.. 꼭 다시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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