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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김상헌  2009.08.1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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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널 두번은 못 보낼 것같다...

            다음부턴 짐 제때싸라.ㅋㅋㅋ
          • Joosarang  2009.08.1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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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가 잘 도착했다니 참 감사하구나. 다시 이곳 토론토에서 볼 때까지 항상 기도와 말씀으로 늘 승리하거라.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손은혜  2009.08.1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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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너목소리 음성 다시 들으면서 눈물이 나서 맘이. 참..힘들었어. 지혜야 잘도착했다니. 다행이구. 항상 건강하게 잘있어. 아까 수업끝나고 상헌이 걱정되어서 전화해봤는데..목소리가 힘이없더라구.. 역시.. 너희둘은 같이 있어야하나봐..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으로. 우리 곧봤으면 좋겠다.

            부모님께.그리고 은혜에게도 안부전해줘. 보고싶어..
          • Joosarang  2009.08.1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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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 자매의 글은 가슴을 저리게하고 마음으로 울게 만드는 감동이 있습니다! 정말 지혜자매에게 좋은 친구가 있었군요^^ 상헌아, 짝잃고 슬퍼하는 잉꼬가 되지말고 한국까지 날아가 지혜를 태우고 돌아올 강한 독수리가 되어라^^ 힘내라, 힘내, 짜이오^^
          • 전소라  2009.08.1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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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Welcome!!♡
          • 이태헌  2009.08.1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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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말처럼, 이제 좀 친해질만 하니까......

            딴 나라로 가버리는 구나? ^^

            한달넘게 같이 몸을 흔드느라 고생도 많았고, 잼있었다.

            좋은 기억들 잘 보관해 놓았다가 내년에 다시 꺼내 놓을테니까,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라 지혜야. 화이팅!
          • 김상헌  2009.08.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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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저도 태우고 날아오고싶지만, 제 무게로 걷는 것도 힘드는데 날아오라는건좀....노력하겠습니다.ㅋㅋ
          • Joosarang  2009.08.1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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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차~상헌이 무게를 깜박 잊었구나^^그러나 상헌인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들수 있느니라..........^^
          • SOHEE NA  2009.08.1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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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야! ㅠㅠ

            가기전에 니 전화를 못받아서 못내..마음에 걸린다.

            건강하게 잘 지내다 꼭 다시보자!

            기도하고 있자^^

            상헌아, 힘내! "지혜는 한국에 있겠죠" 오늘아침 너의 대답이었어ㅋㅋ

            근데 그 전화 롱디여따...! 낼봐!
          • Joosarang  2009.08.1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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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원녀 소희, 롱디로 농담까지....^^
          • 조수민  2009.08.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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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ㅠㅠㅠㅠㅠㅠㅠㅠ

            기다리고있을께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건강하고 행복하기만 기도할께요,
          • 서윤정  2009.08.1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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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야 인기짱이다^^ 항상 소리없이 봉사하고 움직이던 지혜, 공항가기전 전화도 주고 너무 고마와...눈물 나더라구...상헌이가 한국에가서 금식에 들어가더라도 지혜와같이 와야죠..."그 남자다운 용기와 믿음...지혜야 기도해^^글도 재밌고 이쁘게 쓰고..주안에서 늘 사랑해~~샬롬~~
          • 전소라  2009.08.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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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언니 너무 부러워요~! 평소에 상헌오빠를 보면

            언니한테 장난을 많이 치긴해도, 언니를 많이 아끼고

            사랑하고, 듬직한 남자친구인것 같아서 정말 보기좋고

            부러워요 ㅎㅎ
          • 장범근  2009.08.1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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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긍,, 상헌아~~ 힘내구~~ 곰방 또 볼텐데^^

            지혜는 한국에 있는 우리 기도의 동역자들이 잘 지키고 있을께^^ 사실 지혜가 우리를 지켜줘야 할지도 ㅋㅋ
          • Joosarang  2009.08.1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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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긍,,범근아~~반가워~~^^ㅎㅎㅎ
          • 김지혜  2009.08.1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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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 많은 관심 감사드리고요.ㅋㅋ 은혜언니, 공항에서도 비행기에서도 집에 와서도 언니랑 통화한거만 생각하면 눈물나ㅠㅠ 우리 사슴.. 그리구 수민아. 지난 주일날 너가 나 안고 토닥여줄 때, 그동안 너랑 많이 친하게 못지낸 게 너무 아쉽더라. 그 때 너무 고마웠어..^^ 소라, 범근오빠 곧 봐요 하하. 적응 좀 되면.ㅋㅋ
          • 장범근  2009.08.1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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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목사님 뿐이셔 ㅎㅎ 저도 반갑습니다 ㅎㅎ

            오옸~~ 지혜가 내 이름을 거론 했다 ㅋㅋㅋ
          • 장범근  2009.08.1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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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을 주사랑교회 분위기로 물들여 버리겠습니다~~~

            다들 나를 따르라.... -_-;;
          • 서윤정  2009.08.1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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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근아 ^^ 눈웃음 치던 네모습 그리워^^ 지혜의 맑고, 밝은글 늘 기분좋고^^ 오랜만에 마냥웃고 즐겁고 통쾌한 대화를 듣는것같네요...목사님의 그 특유한 유우머에 더욱 희락이 있는것같습니다. 그래서 청년들이 목사님을 좋아하고 ,따르고 그리워하는것같네요^.^
          • 장범근  2009.08.1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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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을 빼고는 곤란하져?? ㅎㅎ

            집사님도 보고 싶습니다. ㅠ,.ㅠ 진지한 대화 나누는건 아직끝나지 않았으니까요~ ㅎㅎ. 건강챙기시구요~~~
          • Joosarang  2009.08.1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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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근아, 한국을 주사랑화 하여라^^
          • 손광수  2009.08.15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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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야 넌 꼭 와야댸~~ 일부러 슬퍼안했다.

            한국에서도 성령이 너와함께 할거라 나 생각한다.

            건강하길.....
          • 황수미  2009.08.1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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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잘 도착했네요^^

            언니 꼭 다시 오세요. 상헌이 오빠랑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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