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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전소라  2009.07.1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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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빠 저도 오늘부터 새벽기도 다녀왔어요,

            잘까 말까 고민하다가,,안자려고요 ㅋㅋ

            이 패턴으로 굳혀야지! 대신 일찍 자야겠지만^^

            여기도 새벽기도가 5시네요~

            오빠처럼 저도 집앞 교회라 4시50분에 일어나도 되네요ㅋㅋ

            날씨는 꾸리꾸리 하지만 다녀오니 상쾌상쾌~>_<

            오빠도 한주간 승리하세요!ㅋ
          • 이태헌  2009.07.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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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근...

            너 없으니까 좀 썰렁하드라... 진짜로...

            성가대도 그렇고 새벽기도도 그렇고, 셋업팀도 그렇고...



            오늘 우연히 성가대 뒷자리에 앉았는데, 항상 찬양하며 기쁨에 몸을 흔들던 네가 안보이니까 뭔가 허전함을 느꼈단다.

            명환이 혼자 좌우로 열심히 흔들던데...어찌나 안쓰럽던지 ^^



            어딜가나 힘내고, 열심히사는 범근씨를 기대할께. 화이팅.
          • Esther Kang  2009.07.2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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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근!! 어디서나 화이팅이야~ 우린 멋진 82잖아? ㅎㅎ
          • Joosarang  2009.07.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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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근아, 너무 반갑구나. 마치 오늘 주일 예배를 마치고 갓 돌아간 토론토 집에 앉아 글을 쓰는 것처럼 범근이가 가깝게 느껴지는구나. 범근이가 남기고 간 추억의 향기가 너무 강하여 그 취기에 빠져 헤쳐나오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지...아직도 주변에서 맴도는 것 같아 뒤돌아 보면 범근이가 보이지 않아 허전하여 마음이 많이 아프지만 이제 보이지 않는 허상에서 깨어나 혹시나 다시 돌아올 범근이의 화려한 외출을 기대하며...범근아...늘 기도와 말씀으로 깨어 승리하거라.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서윤정  2009.07.2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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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근형제^^ 우리 주사랑교회에서 만날때마다 우스게소리하거나 농담을 걸면은 " 집사님 , 저와 한번 진지한 대화를 ..."하고 반응하던 너의진지한모습 , 그러나 한번도 진지하게 대화하진 못했지. 너의 다정스럽고 인격적인 태도.... 정말 그립다. 선미도... 샬롬~~
          • 김상헌  2009.07.2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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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님! 뜨거웠었던 우리의 기도들과 순두부를 나르면서 나누곤 했던 말씀들 아직 잊지 않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나아가자구요!!!
          • 김지혜  2009.07.2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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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댓글은 마치 시 같아요. 집사님 댓글은 반전에 웃음이..ㅋㅋㅋ 범근오빠. 그리워요!! 잘있죠?!! 완쾌되서 다행이예요^^
          • Joosarang  2009.07.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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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지혜로운 지혜^^ ㅎㅎㅎ 지혜가 댓글을 달다니....감동입니다^^
          • 변상훈  2009.07.2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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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넌 어째 전화한통 없느뇨..
          • 이찬진  2009.07.2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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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 자식아 너무 자주 온다
          • Joosarang  2009.07.22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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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진아 너무 반갑구나. 주일날 보자~~~
          • 장범근  2009.07.2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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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 찬진행님~~ 올때 인사도 못드리고 왔네여 ㅜㅠ

            더 자주 오기 모해서...이정도인데.. ㅎㅎ
          • 장범근  2009.07.2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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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헌이형~~ 제가 몸을 그렇게 흔들어 댔었나여? ㅎㅎ

            지혜,상헌이는 곧 볼껀디~~ 좀만 기둘려 ㅎㅎ

            우리 서윤정 집사님.... 정말 진지한 얘기 좀 나눴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제가 워낙 말만 앞서서 ㅠㅠ

            변사마... 남자끼리 전화하는거 없다 ㅋㅋ
          • 변상훈  2009.07.2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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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 받았다는 사람들은 다 여자인거였군..

            알았다.
          • 장범근  2009.07.2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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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누나도 나한테는 여자가 되는건가? -_-;; 드럼 열심히 쳐라~~ 변사마~~ ㅎㅎ
          • 변상훈  2009.07.2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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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심은... 형 곧 은퇴한다..

            꽃다발 보내라.
          • 서윤정  2009.07.26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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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근아...오늘 우연히 미 누나와 진지한 대화를 나누게 되었단다. 갑자기 나눈 대화라 도움이되었는지 ...유익이되길 바라며 주님께서 큰위로와 지혜와 평강이 있기를 기도드린다. 새벽예배 나간다며? 누나 위해 기도하고있지...샬롬!!
          • 장범근  2009.07.2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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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다시 다잡고 새벽 예배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항상 감사 드려요~ 저를 위해 기도 해주시고..

          • Joosarang  2009.07.2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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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근아~~~보고 싶구나~~~~^^

            새벽 기도 성공하자구나^^ 우리 선미도 잘 지내지.....^^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Joosarang  2009.07.2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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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놀라운 조회수입니다.

            캐나다안에 있지 않은 범근 형제의 영향력!

            대단합니다^^

            내가 20번째 채웠습다^^
          • 서윤정  2009.07.3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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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근이는 예수안에서 꼼짝달싹 못하겠다. 행복한 고민^^ 목사님 참 휴유머러스하셔요...범근이를 사랑하는 목사님의마음 절절히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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