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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07.0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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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새벽에도, 다운타운 픽업을 위해,

            범근이 살던 아파트 근처를 지나면서,

            마음이 이렇게 허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범근아 항상 기도와 말씀으로 깨어 승리하거라^^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이승빈  2009.07.0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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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근아~ 내 개그가 그립지? 어여와~

            안그러면.. 내가 가서 눈 내리게 해버린다~ㅋㅋ
          • Joosarang  2009.07.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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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승빈이..굉장히 세다..과연 눈이 내릴까^^
          • 서윤정  2009.07.1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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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근!! 범근이는 한국에 있는데 날마다 보는 느낌이든다

            늘 승리하길 바라고...언제나 화이팅이야...새벽예배때 탁 트인 굵직한 목소리로 성경말씀 읽던 모습이 그립고... 사모님께서 새벽기도 시간에 정말 크게 은혜스럽게 기도하던 그목소리 이젠 못 듣겠네요 하고 정말 아쉬워하시더라구... 어디서나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자 되길 기도해요..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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