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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김용훤  2009.02.2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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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싶습니다 형님.
          • 김용훤  2009.02.2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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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사진 까지 감동입니다 형님.
          • 박민수  2009.02.2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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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눈물나겠네 정말ㅜㅜ ㅋㅋㅋ
          • 서윤정  2009.02.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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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진형제님^^ 꽃 정말 너무나 화사하고 멋있고 이쁘다.. 이렇게 게시판에 들어올줄도 알고, 꽃을 보니까 찬진이의 속마음을 보는것같아...글을 보니까 있는 그대로의 그 모습 보는것 같고....찬진아.. 처음에 우리와 같이 일할때 기억하니? 우리 집사님이 예수믿으라니까 멍하니 껌벅껌뻑 쳐다보고...복음을 증거하니까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잘 듣던 네모습 정말 기억난다. 우리 집사님이 정말 즐거워했지..그리고 교회에 와선 손들고 찬양하는 모습과 통성기도에 놀라며 모두가 미쳤는지 알았다고...^^정말 웃겼어...그러나 믿음이 쑥쑥자라며 누구보다도 목사님을 좋아하고 따르며 사랑하는 모습이 눈에 띄어서 정말 기뻤다. 누구의 도움 없이도 열심히 살아가는 찬진이에게 화이팅 보낸다. 예전에 같이 일할때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신앙생활도 이렇게 열심히 하기를 기도드린다. 조금만 젊잖아주면 더 좋겠고^^ OK!! 샬롬!!
          • 김용재  2009.03.0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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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진이형!!!!!ㅋㅋ ㅠㅠ



            형이 저희 걱정하시는것 보니 미안하면서 가슴이 미어오네요.



            보고싶어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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