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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01.2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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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여 상헌 형제의 체력을 강하게 하여 주시고 모든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새벽기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아멘! 그리고 밤에 조금만 더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노력해 보십시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이태헌  2009.01.2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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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 형도 기도해 줄께. 으라차차 힘을내시요.^^
          • 서윤정  2009.01.2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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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역시 새벽기도는 쉽지가 않죠...우리의 의지가 필요하고,또

            습관을 들이면, 빠지면 오히려 불편해지죠.. 또 긴장하고 하루의 일정을 새벽에 맞추면 조금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봄니다 그리고 그시간이 주님께 부르짖을수 있다는 특권을 누림과 주님의관심을 받고있다는것을 생각하면 소홀히 할수가 없죠. 제소견은 그래요.

            열심히 살아가는 상헌형제에게 예수님께서 힘 부어주시길 기도해요. 내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으로 살려고 노력하면 우리의 모든삶은 기도가 우선이란것 알게되지요. 생각만하는게아니라 절감해야 한다는것...우리의삶에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이고, 소중한것, 영원한것 ...어떤표현을 강조해도 다함이없지요...상헌형제 화이팅!! 이렇게 신령한 근심은 하나님이 기뻐하시죠.^^주를 위하여 버려야될 부분은 단호히 버리고 ....밤늦게 컴푸터에 앉아있는것 그런것 말이예요...조금 일찍 잠을 자도록... 너무 잔소리가 많았나? 내가 상헌형제를 내동생같이 사랑하나봐^^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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