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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8.12.0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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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극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넘치시길 기도 드리며 힘 내셔서 더욱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주 위하여, 그 분의 몸된 교회 위하여!
          • 전소라  2008.12.0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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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 저 넘치는 끼는 어쩔꺼람ㅋㅋ

          • 서윤정  2008.12.0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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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새벽에 나와 열심히 기도하며, 성극을 준비하는 연극 팀들에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큰축복과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궁굼했는데 글을 보니까 반가와요...

            저역시 대학교 1학년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그열정으로 열심히 주님을 섬기던것 기억하면서...그열정은 일평생 나의신앙을 움직이며...힘을 불어넣어 주고있읍니다.

            어쩌면 제가 청년들을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것은, 그때 주님을 만난 첫사랑과 그시절을 그리워하는 아쉬움과 그리움 때문이 아닌가 생각하면서 혼자서 미소 짖곤하지요....

            주사랑 교회 연극팀 화이팅!!!^^
          • 조수민  2008.12.0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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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화이팅~화이팅~^.^

          • 양지나  2008.12.0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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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정말 연극 포스트 같은 멋진 연출 사진 인데요~!!

            오늘 연극팀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다들 열정을 가지고 하시더라구요~

            우리 워십팀만큼이나 ㅋㅋ

            저두 뒤에서 욜시미 응원하겠습니다 물론 기도도 ^^

          • 변상훈  2008.12.09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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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에 둘러보다가.. 놀랐습니다.
          • 서지선  2008.12.1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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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니바니 닮은 깜찍한 선미 ! 기대할게용
          • 서윤정  2008.12.12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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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기도 끝나고 오는길에 지혜와 같이 이야기 하다가 선미자매가 처음으로 교회 나왔다는 이야기 들었어요. 정말 대단해요. 교회온것도 감사한데 새벽예배까지...하나님의 역사는 놀랍기만합니다 ... 선미자매 화이팅이예요...

            .그리고 귀한 달란트를 많은사람의 기쁨이되니, 자랑스러워요....^^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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