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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8.11.1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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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의 마음밭이 너무 좋으시기에 좋게 은혜스럽고 받으시는 것 같네요. 우리 모두 서집사님처럼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기도에 승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장범근  2008.11.1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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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에 듣는 찬양의 기쁨이란.. 말로 표현할 수가 없겠네요

            ^^
          • 전소라  2008.11.1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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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번주 일요일날 서집사님 차에서 낮익은 찬양이 들리더군요.

            새벽기도때와 같은 ㅋㅋ 목사님께서 녹음해 주셨구나,

            너무 은혜스러운 곡들, 목사님은 어디서 그렇게 좋은 찬양들만 선곡 하시는건가요ㅋㅋ
          • 장범근  2008.11.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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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리스트 좀 추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꾸벅 (--)(__)(--)(__)
          • 서윤정  2008.11.1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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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라자매....저번주 차안에서 처음으로 대화나눈것같네

            늘 상큼하고 이쁘고, 야무지기까지한 소라자매...앞으로의 당찬 계획이 주안에서 아름답게 열매 맺혀지기를 기도해요...

            픽업할때의 즐거움은 이렇게 만나고 싶은 형제, 자매들과 대화하는 기쁨이 있지요....주안에서 사랑하며...살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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