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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이상원  2008.10.28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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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 Joosarang  2008.10.2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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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오는 주일날 월례회에서 각 부서별로 설겆이 당번을 정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윤정  2008.11.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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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모든 청년들이 기쁨으로 움직이며, 봉사의 일에 동참하는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진정 하나님의 사랑받는 보배들임을 다시금 마음깊히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주의 성경말슴 아시죠?^^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우리가 선을 행하며 섬기는 삶을' 제사' 즉 '예배'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통해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다고 하십니다(고전 5 ;18-19)

            우리가 주의의 사람들과 화목하고 섬기는 삶은 진정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이고, 예배의삶이라 생각해 봅니다.

            "너희는 너희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재물로 드리라"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롬 ; 1-2 )

            예수이름으로 모두에게 복주시기를 기도하며 사랑합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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