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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변상훈  2008.08.2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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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기 넘치는 저에게 과거에도 그리고 현재에서도 벽보고 주먹을 날리며 울부짓게 하는것은 3도의 신앙 마지막인듯하네요.



            언제 제가 클지...

            (물론 나머지는 지키지도 못하는 당연한것들이지만..저어겐)
          • 김문주  2008.08.2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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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배에대한 감격... 예배를 통한 감탄...

            많은 생각이 오가네요. 좀더 집중해서 예배를 드려야겠네요.

            우리유아부실 아이들덕분에 산만하게 예배를 드려 예배후 무거운맘으로 집에가요. 산만한분위기에도 마음을드려 예배드린다면 기쁘게 받으시겠지요? ^^
          • 이태헌  2008.08.2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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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도 중에 알고도는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저도 3기 3감을 할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생각해야 될거같습니다.

            말씀나누어서 고맙습니다.
          • 변상훈  2008.08.26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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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장님 실망입니다.

            남의 허물을 알~~고~~도~~! 씹지 않는다는거잖아요.

            뒷다마! 쑥덕쑥덕! 파벌 만들기! 정제하기! 째려보기!

            인사 안받기! 무시하기! 루머퍼트리기! 등등

            알면서도!.. ^____^ 씨익 웃으며 표안내기..

            알면서도! 사랑으로 감싸주기

            알면서도! 모른척하며 기도해주기

            알면서도! 상냥하게 인사받기!

            알면서도! 인상쓰지 않고 친절하게 반겨주기

            (아직 그게 가능한 사람은 만나보진 못했지만..내평생에.. 풋)
          • 목사님  2008.08.2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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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도의 신앙 - 없을 지라도....,그리 아니하실 지라도...,알고도..., 집사님 너무 좋습니다. 저도 은혜롭게 읽었습니다. 집사님댁에 평강과 주님의 사랑이 항상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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