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헌아, 반갑구나^^우리도 태헌이가 많이 그립구나. 해밀턴에서......가까운 거리가 아닌 곳에서 매주마다 충성스럽게 주일 출석하던 태헌이의 모습이 정말 눈 앞에 선하구나. 지난 주에는 교인분을 돕기 위해서 해밀턴을 지나가면서 태헌이 다니던 학교를 지나갔는데 태헌이랑 승비니랑 같이 시간을 보내던 기억에 눈시울이 적셔 졌단다. 약 1달 전에는 태헌이 누나로부터 전화를 받고 무지 기뻤단다^^. 태헌아~지금 있는 곳에서 주님을 잘 섬기고 태헌이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더욱 드러나며 하늘 나라가 더욱 확장되길 기도할께. 12족속중 가장 많은 땅을 배분받은 유다 족속은 행군때마다 가장 앞에서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손수 실천했던 것처럼 그 만큼의 큰 영향력의 축복을 주께받아 쓰임받는 우리 태헌형제 되길 축복합니다. 태헌아, 언제 토론토에 보고 싶구나^^
이태헌 2011.03.2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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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사모님, 주사랑가족 여러분.^^
얼마전 우연히 정순이 누나의 메세지를 받고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방문했습니다.
광수의 해맑은 얼굴과 손짓이 '형 나 여깄어요' 하는거 같아서 댓글을 아니 달 수가 없었습니다.
캐나다와는 조금 다른 한국의 분위기 속에서 저는 잘 적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생의 5/6을 보낸 곳이니
적응에 문제는 없지만, 캐나다의 분위기가 종종 그리워 지는게 사실입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세요, 언젠가 다시 뵙겠습니다.^^
Joosarang 2011.03.2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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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헌아, 반갑구나^^우리도 태헌이가 많이 그립구나. 해밀턴에서......가까운 거리가 아닌 곳에서 매주마다 충성스럽게 주일 출석하던 태헌이의 모습이 정말 눈 앞에 선하구나. 지난 주에는 교인분을 돕기 위해서 해밀턴을 지나가면서 태헌이 다니던 학교를 지나갔는데 태헌이랑 승비니랑 같이 시간을 보내던 기억에 눈시울이 적셔 졌단다. 약 1달 전에는 태헌이 누나로부터 전화를 받고 무지 기뻤단다^^. 태헌아~지금 있는 곳에서 주님을 잘 섬기고 태헌이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더욱 드러나며 하늘 나라가 더욱 확장되길 기도할께. 12족속중 가장 많은 땅을 배분받은 유다 족속은 행군때마다 가장 앞에서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손수 실천했던 것처럼 그 만큼의 큰 영향력의 축복을 주께받아 쓰임받는 우리 태헌형제 되길 축복합니다. 태헌아, 언제 토론토에 보고 싶구나^^
전소라 2011.03.28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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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오빠 눈웃음은 여전하네요 ㅎ
정지훈 2011.03.28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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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헌아 반갑다......
Joosarang 2011.03.28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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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야, 안녕! 반갑구나. 어데서든 항상 기도와 말씀으로 승리하고 하는 모든 일들이 잘되길 기도합니다^^
손광수 2011.03.2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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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모두들 보고싶습니다.
변상훈 2011.03.29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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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걸레든 나는 안보이는가보군...
태헌 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