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골프계의 전설 그렉 노먼의 아버지는 한번도 포옹을 해준적이 없다고 합니다. 비록 닉 팰도에게 졌지만
시합에서 지면 일반적으로 악수만 하고 헤어지지만 그날따라 우승자 닉 팰도가 와서 악수대신 진하게 포옹을
해 주었습니다. 이 포옹이 그렉 노먼을 울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탕자의 아버지는 야단치는 대신 포옹하고
입맞춤을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이런 분입니다. 우리를 가슴대 가슴으로 뜨겁게 사랑하십니다.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에게 포옹해 주고 사랑해 주십시오. 교회에서 뜨거운 가슴으로 서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십시다.